해외여행 준비물, 휴대용 생활무전기 준비하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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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외여행 준비물, 휴대용 생활무전기 준비하기


연말과 연초에 해외여행 떠나시는 분들이 정말 많은거 같아요~ 항공사와 여행사 배너 광고가 자주보이네요~

12월에 저희 가족도 태국으로 해외여행을 준비하고 있어요~ 조금 길게 계획중이죠~

올해는 아기 키우면서 힘들기도 했고, 보람도 두배로 느꼈는데요, 일종의 상이라고 해야겠네요~

오늘은 해외여행 준비물로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는 휴대용 생활무전기를 소개할께요~





오늘 소개하는 휴대용 생활무전기 모습이에요~ 가격도 저렴하고 성능도 만족스러운 제품이에요~

사실, 해외여행 하면서 무전기가 꼭 필요할까? 생각도 들지만, 저희집의 경우에는 요긴할 거 같아요~

리조트에서 마사지 받으러 가는 경우에나 해변등에서 활용하면 좋을듯 싶어서 장만했네요~





네이버에서 무전기를 검색해보면 대부분이 모토로라 제품들이 나오더라구요~ 두대를 구매하면 상당히 부담스런 가격이더라구요~

그래서 며칠을 검색하다 찾아낸 제품이 오늘 소개하는 T667 생활무전기 제품이에요~ 가격대도 3만원 미만이라서 참~ 착해요~





생활무전기 송수신 거리도 5km 이기 때문에 휴대하면서 사용하기도 괜찮을듯 싶구요, 물론 중국 제품이라서 약간의 과장은 있겠죠~~

하지만 이정도 가격에 이런 성능이면, 해외여행 준비물로 괜찮을거 같네요~





T667 생활무전기는 2개가 한셋트인 제품이에요~ 주파수를 비롯한 기본적인 설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구입후 바로 사용할 수 있어요~

그리고 충전방식이 아니고 건전지를 사용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여행중에만 사용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죠~~





무전기 하나당 AA형 건전지 3개가 들어가구요, 해외여행중에만 건전지 넣어서 사용하고 평상시에는 비워놔도 좋겠죠~

대부분의 생활무전기들이 충전방식이기 때문에 가끔 사용하는 경우에는 조금 비효율적인거 같아요~





T667 생활무전기 사용방법은 간단해요~ 채널 숫자를 맞춰주면 주파수가 동일해져서 사용이 가능합니다~





왼쪽편에 TALK 버튼이 있어서 말하려고 할때는 눌러서 말을 하면 됩니다~ 그러면 다른쪽 무전기에서 소리가 들려요~

그리고, 전면에 스피커 모양의 버튼을 누르면 전화벨 처럼 상대편 무전기에 벨이 울리게 됩니다~





LED 후레쉬 기능도 있어서 어두운 곳에서는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거 같구요~

뒷부분에는 고정할 수 있는 고리가 있어서 가방이나 허리띠에 끼워서 활용할 수 있게 되었네요~





오늘은 해외여행 준비물로 T667 휴대용 생활무전기를 소개해드렸어요~

가격도 저렴하고 복잡한 기능 없이 심플해서 초보자들이 사용하기 좋은거 같아요~

등산이나 캠핑중에도 활용할 수 있을거 같아서 하나 장만해두면 여러모로 활용도가 높을거 같습니다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