광주 퍼들하우스 산책하기 좋은 카페

광주 퍼들하우스 산책하기 좋은 카페

휴일에 늦은 점심을 먹고 나면 생각나는 커피한잔,.

자연속에서 산책하며 향긋한 커피를 마시면 더욱 좋겠죠~

오늘은 저희집에서 가끔씩 찾아가는 광주 퍼들하우스 카페를 소개할께요~

잘 조성된 정원이 매력적인 곳이라서 아이들과 방문하면 좋아요~





3번 국도를 타고 가다 보면 광주시내를 지나서 만나게 되는 곳이에요~

분당에서 멀지 않아서 드라이브 코스로도 괜찮은 거리에요~

퍼들하우스 카페의 외관부터 범상치 않은 디자인을 보여주네요~





특이한 외형 만큼이나 내부인테리어도 감각적으로 연출되었어요~

천정이 높아서 공간감이 뛰어나고, 미술관의 느낌이 들더군요~





입구로 들어서면 3층부터 내려가는 독특한 구조이구요~

각각의 층마다 앉아서 커피 마실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져 있어요~





광주 퍼들하우스는 여름철에 방문하고 이번에 다시 찾은 건데요~

여름의 푸르름은 없었지만, 늦가을의 정취가 느껴져서 좋았어요~





실내에서도 밖을 감상할 수 있도록 커다란 유리창으로 되어 있네요~

2층은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조용히 쉬는 분들에게 좋겠어요~





노트북을 사용하는 분들이나 연인끼리 조용히 얘기하는 분위기에요~

책한권 가져와서 커피 한잔 마시면서 쉬면 딱~ 좋은 곳이죠~






커피 주문은 1층에서 가능하구요, 정원으로 연결되는 곳이죠~

퍼들하우스 정원이 한눈에 보여지기 때문에 사람들로 붐비네요~





지난번 왔을때는 날씨가 더워서 실내에서 보냈는데요,

이번에는 늦가을을 듬뿍 즐기기 위해서 테라스를 이용했어요~





광주 퍼들하우스는 커피와 브런치 메뉴들을 주문할 수 있어요~

다음번에는 휴일 아점을 이곳에서 즐기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~





아메리카노와 카페오레를 한잔씩 주문한 후에 야외로 나왔어요~

단풍과 함께 모닥불이 피워져서 운치가 있네요~

봄, 여름에는 푸른잔디가 있어서 산책하기 좋은 정원이에요~





퍼들하우스 아메리카노 맛은 상당히 좋은 편이에요~

자연속에서 향긋한 커피를 마시니 기분까지 상쾌해지네요~





카페 곳곳에 감각적인 소품들이 많아서 사진찍기 좋아요~

사람들이 저마다 사진찍는 포즈를 보는것도 재미있더라구요~





향긋한 커피를 한잔 마신후에 아이와 함께 정원을 산책해봅니다~

늦은가을이라 조금 쓸쓸한 느낌이지만,. 나름 운치있네요~





퍼들하우스 정원은 한바퀴 돌아서 다시 2층의 카페로 연결되는 구조에요~

중간에 시냇물도 흘러서 돌다리로 건너는 재미도 쏠쏠하죠~

여름에는 물이 많았는데,. 지금은 말라서 별로 없더라구요~







정원을 한바퀴 돌아서 퍼들하우스 카페 2층으로 들어가는 모습이네요~

중간 중간에 거대한? 캐릭터 인형이 있어서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~





저희집 아이도 인형을 끌어안고 한참을 놀다가 들어갔어요~

광주 퍼들하우스가 나름 유명해서 우리아이 치과 선생님을 만났지 뭐예요~

세상이 넓은거 같아도 참~ 좁디 좁은거 같아요~





이날도 퍼들하우스에서 가을정취를 느끼며 휴일오후를 잘 보내다 왔어요~

3번 국도를 끼고서 분위기 좋은 카페가 2곳이 있는데요,

한곳은 오늘 소개한 퍼들하우스 이구요, 분당에서 좀더 가까운 나인블럭도 있어요~

일전에 나인블럭 카페 다녀온 이야기도 소개했으니 참고하세요~



분당에서 가볼만한 경기 광주 나인블럭 카페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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